
구글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오픈AI의 반지 모양 스마트스피커 예상 가격이 300~400달러 선이라고 블룸버그 마크 거먼이 8월 6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이 스피커의 여러 세부 정보를 처음 보도했던 마크 거먼이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 제품은 하키 퍽만한 반지 모양의 생김새에 들고 다니면서 쓸 수 있도록 배터리를 내장했습니다.
더 생동감 있고 몰입감 있는 느낌을 주려는 의도로 스스로 움직이는 부품도 갖췄고, 화면은 없으나 카메라와 주변 환경을 살피는 센서를 담았습니다.
다만 300~400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앞서 출시된 AI 스마트 스피커는 물론 고급형 제품보다도 훨씬 비싼 수준이어서 경쟁력에 의문을 갖게 합니다.
오픈AI는 이번 하드웨어 사업 전환을 위해 애플의 주요 제품을 디자인했던 조니 아이브가 이끄는 스타트업 ‘아이오(io)’를 65억달러에 인수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