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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쿡 이어 차기 애플 CEO로 하드웨어 혁신 주역 존 터너스 부사장 선임

존 터너스(이미지 | 애플)

애플 이사회가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을 총괄해온 존 터너스 수석 부사장을 팀 쿡의 뒤를 잇는 신임 최고경영자로 내정했습니다.

터너스 내정자는 2001년에 제품 디자인 팀의 일원으로 애플에 합류한 뒤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작업했고 2013년에 댄 리코 휘하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서 에어팟, 맥, 아이패드 개발을 감독했습니다.

2021년부터 그는 아이폰 하드웨어를 맡은 이후 2021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애플 워치 하드웨어도 맡는 등 애플의 기술적 수월성을 공고히 다져왔습니다.

차기 애플 CEO로 내정된 터너스는 오는 9월 1일부터 최고 경영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CHO)는 애플 실리콘을 주도했던 조니 스루지가 맡을 예정입니다.

한편, 2011년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15년 동안 애플 최고 경영자로 활동한 팀 쿡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향후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새로운 리더십 체제의 안정적인 안착을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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